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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리뷰

친절한성기자의 유튜브재테크/성선화/한국경제신문

 

 

난 이 분의 팬이다.
뭐 누군가는 얇고 대중적이다 라고 말 할 지는 모르지만 만약 내가 다시 20대가 된다면 이 분처럼 살고 싶을 것 같다.

빌딩부자로 데뷔할 때도 그렇고 이번 책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 시련이다라고 할 수 있을 때 오히려 도전해서 도약을 한다. 쉽지 않은 일일텐데 말이다.

빌딩부자를 낼 때는 기자에서 기획실로 좌천대면서 남은 시간에 빌딩부자들을 만나면서 인터뷰내용을 모으면서 만들었는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.

이번 책은 회사 편집국 기자를 떠나 디지털미디어센터 내 신채널구축팀으로 지원해서 오게 되면서 유튜버들을 인터뷰하면서 모은 것이다.
-사실 이번엔 지원이라고 하니... 게다기 사주를 공부하신 분이라 하니 대세와 대운을 읽고 움직인 것일 것이다. -

사주하니 말인데, 이 분은 분명 식신이 많은데다 이걸로 돈을 버는 식신생재이지 않을까 생각된다. 나도 식신은 많은데... 실행력이 많이 부족하지.
그런데, 성기자님은 실행력이 남다르다.
빌딩 부자할 땐 빌딩부자 죄다 다 만나고 월세의 여왕할때는 직접 임장해서 경매로 여러 채를 샀었다. 그 회득한 경험치를 생각해보라.

뭐 미국의 여기자는 성매매여자들 보고서를 쓰기위해 직접 현장에서 일했다는 전설도 전해지지만...